올듯 말듯하며, 약올렸던 장마가 이번주에는 본격적으로 시작할듯 싶다.
수도권 기준으로 수요일을 제외하고는 영 해가 뜨는 모습을 보기가 어려운데
이럴때 기분도 눅눅해지지만, 더 염려되는것은 집안속 숨은 습기들.
자칫하면 옷장안 옷이나 고가의 가전기기, 장기간 보관해야 하는 음식물(쌀)까지
습기로 인한 곰팡이의 침입으로 부터 안전하기가 어렵다.
(큰 맘 먹고산 고가의 코트, 재산목록에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카메라..
만약에 이것들이 곰팡이에 습격을 받는다면? ........ ㅜ.ㅜ )
미리미리 대비하여 아끼는 옷들이나 귀한 물건들이 어이없이 상하는것을 막아보자.
집안 곳곳, 습기를 제거 하자~
가장 손쉽고 구매하기 편한 방법 - 시판되고 있는 제습제 이용
일시적인 큰 부담없이 손쉽게 구매 가능한 제습제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좁고 협소한 구석까지 습기를 제거하는데 용이하며,
요즘은 용도별, 용량별로도 다양한 성격의 상품이 출시되어 있어
구매시 편리하고 및 큰 가격적 부담은 없으나, 단발성인 성격의 상품이기때문에
지속적으로 교체해주어야 하는 불편함과 (계속적인)추가비용의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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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한번 쓰고 나면 수명이 다하는 제습제... 리필할 방법은 없을까?
혹시 안의 내용물(염화칼슘)만 따로 구매하여 다시 넣어주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보신분들이 꽤 있으실것이다.
그러나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제설작업등의 용도(눈올때 뿌리는 바로 그 염화칼슘이 바로 이 내용물!)
로도 쓰이는 관계로 일반 가정에서는 감당하기 다소 어려운 25kg가량의 다량 판매만 되어졌으나,
요즘은 알뜰한 누리꾼들로 인해 수요가 요구 되자 적절한 소량판매가 되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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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판매하는 제습제 1개에 300g 정도의 염화칼슘을 사용한다고 했을때,
대략 16개 이상의 다쓴 제습제 용기를 재활용하여 다시 이용할수 있다.
(재활용)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다.
ⓐ 다쓴 재활용(제습제)용기를 완전히 건조시킨다.
ⓑ 염화칼슘 분말을 적정량 넣어주고, 한지(없는 경우, A4지,신문지 등)로 입구를 막아준다.
(통풍이 될수있는 소재로 막아주면 될 듯)
ⓒ ⓑ의 한지 마감 대신, 기존 마감처리된 부분을 일부만 뜯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말린후
염화칼슘을 투입하고 뜯겨진 부분만 다시 막아도 되나, 이럴경우에는 안에 습기가 모이면서 생긴 각종 더러운 물질들을 깨끗이 닦아내기가 어렵고, 완전 건조하는데도 다소 어려워서 가급적 ⓑ의 방법을 권장하고자 한다.
ⓓ 보통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가장 겉의 뚜껑으로 잘 막은후 필요한 장소에 재설치 한다.
ⓑ 염화칼슘 분말을 적정량 넣어주고, 한지(없는 경우, A4지,신문지 등)로 입구를 막아준다.
(통풍이 될수있는 소재로 막아주면 될 듯)
ⓒ ⓑ의 한지 마감 대신, 기존 마감처리된 부분을 일부만 뜯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말린후
염화칼슘을 투입하고 뜯겨진 부분만 다시 막아도 되나, 이럴경우에는 안에 습기가 모이면서 생긴 각종 더러운 물질들을 깨끗이 닦아내기가 어렵고, 완전 건조하는데도 다소 어려워서 가급적 ⓑ의 방법을 권장하고자 한다.
ⓓ 보통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 가장 겉의 뚜껑으로 잘 막은후 필요한 장소에 재설치 한다.
그렇다면 높이가 낮은 곳(서랍)이나 염화칼슘등과 같이 두기 왠지 꺼려지는 식품(과자..)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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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도시락용 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실리카겔의 소포장 판매 상품으로
식품류에도 이미 널리 쓰이고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며,
좁고 낮은 곳에서 보관이 필요한 상품들과 묻어나거나 샐 염려가 없어 정밀가전기기(카메라)등의
보관에도 좋다.
넓은 공간에는 기계의 힘을 - 제습기
앞선 제습 목적의 상품들은 용량의 한계가 있기때문에 넓은 구역의 제습을 일시에 처리하는데는
한계가 있으며, 지속적인 교체및 관리등도 경우에 따라서는 부담스러울수 있다.
이런 경우, 제습기기가 유용하게 쓰여질수 있는데,
그간 시중에 출시되어있는 제습기는 보통 넓은 공간을 위주로 출시 되어 있으나
1인가정등의 증가로 소형상품의 출시가 이루어져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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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넓은 평형대를 커버하는 상품들에 대비 하여 선풍기 기능이 겸하여진 10만원대 초반의 소형 상품까지 상품을 고를수있는 폭이 넓어져서 기존 제습제 사용이 불편하거나 번거롭게 느껴지시는 분들은 한번 고려해봄직 하다 할수있겠다.
놓치기 쉬운 공간 - 신발속 습기제거
신발은 항상 함께 해야 하는 공간인 관계로 정말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다. 신체에서 가장 많이 혹사 당하나 관리의 손길은 닿기 힘든 발~
신발속 관리를 하게 됨으로서 건강과 장마로 인한 스트레스도 덜 수 있어 일석이조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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