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거의 은퇴에 가까웠던 한 여자 연예인의 기사가 이슈화 되었다.

이유는 고난한 개인사로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는 동안 비만(이건 어디까지나 그녀가 연예인이라는 전제하 에서 이다. 단지 몸무게 만으로는 절대 비만으로 방송으로 다루어지기에는 약했기 때문이다.)해져서, 다이어트를 전제로 경쟁을 하는 케이블 방송사 주최의 프로그램에 도전했기 때문이다.  

대중에게 자신의 현재 비만함을 공개함으로서, 현재 3번째 시즌을 맞는 이 프로그램은 냉정함을 여실없이 보여주게 된다. 바로 시작 첫주에 해당 여자 연예인이 탈락하게 된것. 믈론 빠진 몸무게만을 가지고 측정하는것은 아니겠으나 (자신의 신체 대비 비율로 환산하여 몇%가 감량되었는지로 경쟁을  한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감량할 몸무게가 적은 사람이 경쟁상에 불리한것은 인정할수 밖에 없는 사실일것이다.

무용학도 출신에 배우라는 직업, 동료 연예인과의 결혼까지, 화려한 모습만을 주위에 내비쳤던 사람이 달라진 모습과(믈론 안좋은 쪽으로.. ㅡ.ㅡ;) 심지어는 경제적으로 곤란한 모습의 개인사까지 밝히는 모험을 했던건 과연 무엇이었을까?  연예인으로서는 앞선 시즌에서 개인적인 명성을 얻고 생활이 달라진 미스코리아와 방송국 공채 탈랜트 출신의 재기의 계기가 되었음을 부인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을 꼬집어 얘기하기에는 이 사회가 주는 "날씬하지않음"으로 인해 주는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는것이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 인터뷰에서 바리스타 라고 직업을 밝힌 사람은 "뚱뚱한 사람이 타주는 커피가 맛있겠냐" 라는 소리를 들었다는데, 과연 커피와 살집의 관계는 무엇일지?? 믈론 비만이 한국만의 유별난 문제는 절대 아니지만 날씬하지 않다는것이 서럽기까지한 우리내 정서가 아쉬운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인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스토리온 >

해당 다이어트 경쟁 프로그램의 홈페이지로 참가자가 탈락한 상황을 여기서도 알 수 있다.

해당 홈페이지 (스토리온 - 다이워트워3 ) 바로가기
 


다이어트,  방송소재로 영원히 먹힐것 같은 이 막연감은 뭘까?

2009년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케이블1개, 공중파1개 의 다이어트를 기본으로한 경쟁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방송되고있다. 그 중 한프로그램은 계속적인 성공으로 시즌3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나머지 한 프로그램도 지난 시즌에 이어 연이어 방송중이다. 그외에도 크고작은 다이어트 관련 방송들은 끈임없이 방송이 되어지고 있으며, 계속되어지고 있는 화두지만 참으로 야속하게도 매번 새롭게, 주의를 놓칠수 없게 다가온다는것은 본인이 느끼는 공감대와 더불어, 특히 "경쟁"이라는 아이템을 넣어 이야기를 이끌어 가면서 그 안에서 표출되게 되는 생활의 적나라한 모습까지 공개가 자연스럽게 되어지는것이다.

기본 생활이 바뀌지 않으면 성공하기가 힘든 다이어트의 특수성상, 의도 되어 연출되는 모습이 아닌 생활 곳곳의 모습도 비춰지면서 특히 고도비만에서 개과천선(!!)을 이뤄냈을때 방송 호응도가 극대로 이루어지게되는데 왠지 숨길수 없는 저 깊은 밑바닥에 있을법한 관음증과 유달리 비만에 대해 까칠한(!) 사회분위기가 다양한 인간의 삶과 자신이 정의해할 삶의 만족도를 내 시야 이상으로 높여 놓는것은 아닌지. 우리는 내 자신을 사랑하기에는 다소 힘든 틀안에서 살고 있는것 같아. 결코 마르지 않은 사람(!)중 하나로서 한마디 해본다.


"제발 휘둘리지마" " 당신의 행복지수는 스스로가 정하도록 해"


본인이 목표를 이루어 낸것으로 만족할수있기를 ,

본인이 몸이 건강해지는 것으로 만족 하기를 ,
 
남과 다르다는것이 그 사람에게 아픔이 되지 않기를,

나의 체력을 위해서 기운내서 운동하는것, 그것이 다 인 세상을 한번 기원해 본다.

살빼는건 얘깃거리가 아닌, 한 사람의 인생이기만을 ...

운동은 그러므로 더욱 즐겁게 시작하고 유지할수있기를...

그리고 특히 여자들만의 고뇌가 되지 않기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미국 NBC >


이 페이지는 미국 NBC방송에서 진행하는 "Fat Zero"라는 프로그램으로 역시 다이어트가 기본이 된 경쟁프로그램이며, 시즌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시 국가를 초월한 고민이 같음(!)을 자연스레 알려주고 있다. 국내 케이블 방송사에서 몇차례 시즌을 방영한 바 있으며, 아무래도 미국 시장이라는 땅덩어리의 큰 차이 탓이라고 하면 꼭 맞겠다 싶은것은 아니지만, 프로그램 시작시 측정되는 몸무게의 수준(?)이 확연히 다른 관계로 결승에 임박해서 보게되는 비포/애프터의 수준은 시각적으로 눈길을 화~~악 끌어당길수밖에 없다.

(사람이 살을 빼면 어떻게 까지 달라지는가? 를 보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이 딱일듯 )

그런데 작지만 크게 국내의 유사 프로그램과 다른 점이 있다면 미국의 경우, 남성과 여성이 공존하는 형태인것에 반해, 국내 ㅠ프로그램들은 여자들의 거의 독점적인 출연으로 "다이어트=여자만의 문제" 임을 무의식적으로 반영하고 있는듯하여 다소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 믈론 미(美)의 욕구가 더 강한 면이 여성에게 평균적으로 많고, 그것이 단지 부각되어 전해지는것에 대해 굳이 토를 달고자 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다이어트는 필요해서,요구되서 하는것이며 그것의 제1의 전제조건은 자신의 건강임을 자꾸 상기시키지는 못할망정, 희석하지는 않아 주기를 바래보는 것이다.  


"...여름이라, 더 다이어트를 외면할 수 없는 계절,

더워서 흘리는 땀에 살도 묻어서(?) 나가기를,
그러면 에어콘 사용도 줄여서 환경도 좋아지고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안받을텐데. "

자, 그럼 땀한번 흘려 볼까요? ^^
 

 
Bullet (음악에 맞춰 신나게!) 첫출시! 말하고 노래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줄넘기
클릭하시면 센플로 이동합니다. : (음악에 맞춰 신나게!) 첫출시! 말하고 노래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줄넘기
가격 : ₩ 19,000
TAG : 줄넘기, 운동기구, 말하는줄넘기, 헬스
Btn_view_go
(음악에 맞춰 신나게!) 첫출시! 말하고 노래하는 인공지능 디지털 줄넘기


 
Bullet 비비라이너(BBLiner) 여성전용 가슴라인업 다이어트 헬스운동기구 (전신슬림&볼륨UP)
클릭하시면 센플로 이동합니다. : 비비라이너(BBLiner) 여성전용 가슴라인업 다이어트 헬스운동기구 (전신슬림&볼륨UP)
가격 : ₩ 49,800
TAG : 운동기구, 비비라이너, 가슴운동
Btn_view_go
비비라이너(BBLiner) 여성전용 가슴라인업 다이어트 헬스운동기구 (전신슬림&볼륨UP)


 
Bullet 뱃살강타 신개념 신상철의 광폭다이어트 훌라후프 파워 16볼형
클릭하시면 센플로 이동합니다. : 뱃살강타 신개념 신상철의 광폭다이어트 훌라후프 파워 16볼형
가격 : ₩ 29,800
TAG : 훌라후프, 신상철, 다이어트, 운동기구
Btn_view_go
뱃살강타 신개념 신상철의 광폭다이어트 훌라후프 파워 16볼형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 PREV | 1 | ... 152 | 153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 214 | NEXT ▶


쇼핑에 눈을 뜨자! 전세계 모든 상품, 상점, 사람이 모여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여러분의 공간입니다. by 센플닷컴
Total : 184,588
Today : 46 Yesterday : 308

공지사항

카테고리

센플 블로그 메뉴보기 (214)
센플 소식 (16)
쇼핑 (78)
지식 뉴스 (87)
쎈대리의추천상품 (33)

태그목록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글 보관함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